내맘에 쏙 ‘2008년 다이어리’
내맘에 쏙 ‘2008년 다이어리’
  • 주혜림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7.12.28 12:18
  • 수정 2007-12-28 12: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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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시간관리부터 감성자극 일러스트까지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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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면서 어김없이 찾게 되는 것이 있다. 바로 1년 동안 나의 스케줄을 기록하고 이를 관리하게끔 도와주는 ‘다이어리’다. 챙겨야 할 약속도 많고 기록해 두어야 할 사안도 많은 현대인들에게 다이어리는 이제 필수품이 됐다. 하지만 다이어리라고 다 똑같은 다이어리가 아니다. 철저한 시간 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 다이어리부터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일러스트 다이어리 등 고를 수 있는 범위가 무한대다.

다이어리 전문업체 구김스컴퍼니의 이현기 마케팅 팀장은 “현재 시중에 나온 2008 다이어리는 200여종이 넘는다”며 “1년 동안 함께 하는 만큼 자신의 성격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올해에는 어떤 다이어리로 알찬 신년을 맞이할까.

따분한 게 싫다면 일러스트 다이어리로



이번 다이어리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감성적인 그림과 문구를 수놓은 일러스트 다이어리의 약진이다. 일러스트 다이어리는 만화 또는 일러스트 전문작가들의 작품이 매 장을 수놓는 다이어리다. 특히, 똑같은 속지의 반복이 없어 무엇이든 쉽게 질리는 10~20대 여성들에게 인기다. 가격도 대부분 1만원대로 저렴하다.

온라인 쇼핑몰 전문업체 텐바이텐(www.10x10.co.kr/diary)에 따르면, 12월 ‘마지막주 현재 가장 많이 팔린 일러스트 다이어리는 ▲1위 어린왕자 다이어리(아르데코 7321) ▲2위 센티멘털 송 다이어리(모노폴리) ▲3위 올드독 천년만년 다이어리(캐릭원) ▲4위 어메이징 카페 어메이징 다이어리(큐몬) ▲5위 텐시 다이어리(삼알) 등이다.

특히, 어린왕자 다이어리의 경우 질긴 섬유인 패브릭을 겉표지의 소재로 하고, 흰 종이 대신 앤티크 느낌의 황색지를 내지로 사용해 한층 고풍스런 멋을 풍긴다. 특히, 제조사인 아르데코 7321은 지난 8월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그림 저작권을 국내 최초로 획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밖에 고양이 애호가를 위한 ‘츄츄 다이어리 시즌 2’, 인기 일러스트 작가인 육심원의 ‘육심원 오드리’, 각종 심리 테스트도 할 수 있는 ‘하루 다이어리’ 등도 인기 있는 일러스트 다이어리다.



 

자기계발 할 수 있는 시스템 다이어리



겉모양보다는 다이어리 본래의 기능인 ‘철저한 시간관리’에 역점을 두고 싶은 이들에겐 시스템 다이어리가 제격이다. 단순히 일정과 정보를 기록하거나 간단한 일기를 쓰는 ‘다이어리’에서 벗어나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삶의 ‘매니저’로서 기능하는 시스템 다이어리들이 많다.

목표 설정과 업무 우선순위를 철저하게 관리할 수 있는 ‘프랭클린 플래너’, 인생의 마스터플랜·재정관리 등 전반적인 자기 경영을 겸할 수 있는 ‘지혜인 자기경영 다이어리’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프랭클린 플래너’의 경우 기존의 검정이나 갈색 등 심심한 색상이 주를 이뤘던 데 비해 올해에는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이 가미돼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시인 윤동주의 ‘서시’를 세계적인 한글 디자이너 이상봉씨의 흘림체로 다이어리 전면에 표기하는가 하면, 장지갑형의 ‘컬러풀 프랭클린 플래너’를 출시, 빨강·노랑·파랑색의 에나멜 겉표지를 입혔다. 가격은 3만~17만원까지 다양하다. 

이와 함께 ▲거래처 파트너를 관리하고 골프 일정 등을 체크할 수 있는 CEO형 ‘오롬 다이어리’ ▲수험생이 월별·주간별·날짜별로 공부 목표를 세울 수 있는 ‘EBS 램프 학습 플래너’ ▲면접 요령, 취업 일정 등 취업 콘텐츠가 가득한 ‘잡코리아 커리어 다이어리’ 등 기능화된 시스템 다이어리를 선택하는 것도 좋겠다.

포토 다이어리·온라인 다이어리 등도 인기



일러스트 다이어리도, 시스템 다이어리도 맘에 들지 않는 개성파들을 위한 다이어리도 많다.

우선, 겉표지부터 속지까지 직접 만드는 DIY 다이어리가 있다. 공짜로 얻은 회사 다이어리의 표면을 낡은 옷가지나 천으로 덮어 리폼하거나, 속지를 비롯한 각종 재료를 구입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드는 DIY 다이어리는 1020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다. 인터넷 카페 ‘다이어리 꾸미기’(cafe.naver.com/decodiary)나 북*나*만(cafe.naver.com/handmadebook) 등에서 팁을 얻을 수 있다.

자신의 스케줄을 온라인 상에서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는 인터넷을 이용한 다이어리도 유용하다. 비즈폼(www.bizforms.co.kr)의 ‘비즈플래너(bizplanner)’를 비롯해 야후코리아(kr.calendar.yahoo.com), 네이트닷컴(memozzang.nate.com) 등에서 제공하는 일정 관리 서비스를 통해 시간별·일별·주별·월별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광택 있는 플라스틱 재질의 커버와 다이어리 전용 파우치로 20~30대 젊은층을 사로잡고 있는 구김스의 ‘U-DOT 다이어리’, 일본 도쿄의 풍경을 담은 250여 컷의 사진으로 사진첩을 연상케 하는 인디고의 ‘동경 맑음 다이어리’ 등도 최근 출시된 개성 만점 다이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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