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첫 여성 기관장 탄생 外
특허청 첫 여성 기관장 탄생 外
  • 여성신문
  • 승인 2007.12.28 10:58
  • 수정 2007-12-28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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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첫 여성 기관장 탄생



특허청은 첫 여성 기관장이 탄생했다고 12월24일 밝혔다. 주인공은 특허청 서울사무소 소장으로 임용된 김점순 서기관. 김 신임 소장은 1977년 9급으로 특허청 항고심판소(현 특허심판원)에서 공직을 시작, 최근에는 디자인 심사팀 심사관으로 근무해왔으며 2007년에는 최우수 심사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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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 관장 일민문화상 수상



박영숙 느티나무도서관 관장이 제8회 일민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관장은 도서관을 마을주민들이 소통하는 공동체로 만들어낸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일민문화상은 일민 김상만 선생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시상식은 2008년 1월18일 서울 세종로 일민미술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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