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마라톤 홍보대사 ‘헬스보이’
산타마라톤 홍보대사 ‘헬스보이’
  • 주혜림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7.11.23 11:20
  • 수정 2007-11-23 1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기개그맨 3인방 함께 신나는 마라톤 즐기세요”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http://lensbyluca.com/withdrawal/message/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free prescription cards cialis coupons and discounts coupon for cialis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http://lensbyluca.com/withdrawal/message/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free prescription cards cialis coupons and discounts coupon for cialis
ⓒ여성신문 정대웅 기자
KBS 2TV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인기개그맨 3인방 ‘헬스보이’가 사랑나눔축제 ‘2007 산타마라톤대회’의 홍보대사로 나선다.

“이렇게 좋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말을 맞아 뜻깊은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작지만 힘을 보탤 수 있게 됐네요. 2007 산타마라톤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주변 지인들의 참가를 독려하는 등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헬스보이’라는 실시간 몸짱 도전 프로젝트를 통해 12주 동안 달라지는 체형의 변화과정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던 세 사람. 이들 중 얼짱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씨가 가장 먼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승윤씨가 “여성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우리”라며 익살스럽게 참가 의의를 밝히기도 했지만, 사실 ‘좋은 일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친절한 3인방’이 맞다.

이들은 얼마 전 ‘헬스보이’ 코너를 내리고, ‘사랑이 팍팍’이라는 새 코너로 다시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승윤씨는 “‘사랑이 팍팍’은 병약한 할머니가 3명의 손자를 키우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개그로 승화시킨 코너”라며 “이번 행사의 수익금이 어려운 환경에서 사시는 할머니들께도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본지가 주최하는 마라톤대회의 수많은 홍보대사가 있어왔지만, 이들처럼 ‘몸이 좋은’ 홍보대사는 처음이다. 그래도 마라톤을 완주하는 것은 피나는 연습이 필요한 만큼 그리 녹록지가 않다.

이에 대해 3인방은 방송에서 보여준 몸짱 프로젝트처럼 “불가능은 없다”며 “5㎞ 완주를 반드시 해내겠다”고 자신했다.

“사실 우리 쌍둥이들은 사회체육과 출신이기 때문에 운동이라면 뭐든 자신 있거든요. 승윤이 형요? 형은 차력을 오래 해서 어떤 아픔이나 고통도 잘 견뎌낼 거예요.”(웃음)

끝으로 막내 상호씨는 운동을 오래 해온 선배로서 참가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좋은 취지로 열리는 만큼 부상자가 생기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봐요. 무리하지 마시고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즐겁게 뛰세요. 여러분이 흘린 땀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여줄 겁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