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밖에 없는 쌀 ‘사계절이 사는 집’
믿을 수밖에 없는 쌀 ‘사계절이 사는 집’
  • 여성신문
  • 승인 2006.12.08 10:02
  • 수정 2006-12-08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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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산·쌀겨농법·저온 품질관리
2006 전국 우수 브랜드 쌀 선정
영광 백수농협의 쌀 브랜드 ‘사계절이 사는 집’이 전국 시·도 5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하는 우수 브랜드 쌀 심사에서 전문 기관의 평가와 소비자 패널의 만족도 평가를 통해 2006 전국 우수 브랜드 12선으로 선정됐다.

‘사계절이 사는 집’의 품종은 일미벼다. 재배 시 1급수의 농업용수를 사용하며, 유기질 비료와 키토산, 쌀겨농법을 병행한다. 농약을 뿌리는 과정은 반드시 농협의 관리·감독에 따르며, 그 횟수 역시 두세 차례로 제한된다. 맹독성 농약도 쓰지 않고 수확 후에는 농협이 전량 산물 벼로 사들여 냉각기가 설치된 저장고에 보관하며, 품질관리를 위해 곡물 온도는 영상 5도, 수분은 16%를 유지한다.

백수농협은 또 유통 과정에서 도정일로부터 여름엔 10일, 다른 계절엔 20일이 지난 경우 자체 리콜을 실시하고 있다.

백수농협 미곡종합처리장 소장은 “우리 국민 모두의 건강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갖고 쌀을 생산하고 있다”며 “우리 쌀이 세계 최고의 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계절이 사는 집’은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식으로도 제공돼 세계에 우리의 밥맛을 선보이고 있다.

‘사계절이 사는 집’은 전국 백화점 및 백수농협(061-352-2476)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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