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여성신문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여성신문
  • 승인 2006.10.20 14:19
  • 수정 2006-10-20 14: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간축사

“여성 힘 모으는 중심추로”



한명숙|국무총리



여성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성신문이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언론지로 탄생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스무 살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여성신문이 기울인 노력은 참으로 컸습니다.

여성신문이 시작했을 때만 해도 아직 여성의 목소리는 그리 크지 않았고, 또 우리 사회 안에서 여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이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1세기 들어서 우리 사회 여성의 힘과 역할은 더욱 확대되고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이 좋은 성과를 여성신문이 함께 이끌어 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성신문은 우리 사회나 가정에서 여성의 지위와 역할에 대한 의미를 널리 알리고, 나아가서 여성의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그간 여성신문이 쏟아온 노고에 격려와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사회가 여성의 힘에 거는 기대는 매우 큽니다. 갈등을 풀어내고,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만들고, 투명하고 건강한 힘을 모아나가는 데 여성의 힘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여성신문이 우리 여성의 지혜를 모으고 또 실천해 나가는 데 중심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창간 18주년을 맞아 여성신문이 더욱 사랑 받는 신문이 되기를 바라며 독자 여러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여성정론지로 우뚝…지속적 도약 기대



장하진|여성가족부 장관



우리나라 여성변천사와 흐름을 함께 한 ‘여성신문사’의 창간 18주년과 제9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여성신문’은 여성정론지로서 사회의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으며, 오늘날 여성 지위의 눈부신 성장과 사회적 역할의 확대에도 많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이제 21세기, ‘인류 평화와 인권의 확장’이라는 세계 질서와 여성 리더십이 요구되는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여성신문사의 발전적 역할을 주목하며, ‘여성신문’의 지속적인 도약을 기대합니다.


성 인지 정책 활성화 위한 촉매 역할을



문희|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



여성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여성의 목소리와 여성의 시각이 생소하기만 했던 80년대 말, 여성신문의 탄생이라는 용기와 도전이 준 신선한 충격은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여성신문을 오늘 이렇게 성장시켜 온 임직원 여러분과 여성신문을 후원해 오신 많은 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 그 마음 그 기억처럼 좀 더 많은, 좀 더 다양한 여성들의 삶과 현실이 보여지고, 가장 어려움에 처한 여성들이 가장 먼저 미래의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성 평등의 정론지로 커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 각 지역의 여성들과 의원, 시민단체와 정부, 학자들 간에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의사소통의 광장이 되어 성 인지 정책이 곳곳에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성 평등의 촉매가 되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혜안의 지혜 일깨우는 빛과 소금 되길



김근태|열린우리당 의장



여성신문이 벌써 18살이 됐다니 반갑고 감개무량합니다. 여성신문 창간 18돌을 이 땅 모든 여성과 전국의 애독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성신문은 지난 18년 동안 여성종합 시사주간지로서 우리나라 여성의 지위 향상과 양성평등 문화 정착에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김효선 사장님과 기자,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여성신문이 지난 88년 창간할 때 많은 이들이 ‘얼마나 버틸까’라며 걱정한 게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여성신문은 대한민국 대표 여성언론으로 그 자리에 우뚝 서 있습니다. 여성신문이 ‘여성의 눈’으로 바라본 세계는 우리가 모르거나 애써 외면했던 여남 평등과 여성성의 진실에 눈 뜨게 하는 이정표이자 나침반이었습니다. 여성신문이 우리나라 모든 여성, 나아가 전 세계 여성과 인류에게 혜안의 지혜를 일깨우는 빛과 소금이 되기를 기대하고 성원합니다.


날카로운 비판·깊이 있는 대안 제시를



강재섭|한나라당 대표



여성신문사의 창간 18주년을 뜻 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1세기는 ‘여성의 세기’라고들 합니다. 우리 사회에서도 문화·스포츠 분야는 물론 사법고시, 행정고시 등 각종 시험에서 여성 파워를 실감케 하는 소식들을 심심찮게 접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소외 받고 남성의 그늘에 가려 있던 다수 여성들에게 희망과 잠재력을 북돋우는 계기가 되고 있어 고무적입니다. 시대를 초월하여 정론 직필을 실천하는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여성신문은 지난 18년 동안 사회의 빛과 소금이라는 언론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며 양성평등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 오셨습니다. 앞으로도 미래를 내다보는 철학으로 날카로운 비판과 깊이 있는 대안을 제시해 양성평등의식 향상을 위한 의식 개혁에 앞장서 주시길 기대합니다.


여성 통합적 발전에 선도적 역할 하라



장상|민주당 공동대표



‘여성신문’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국 최초의 여성언론지로서 지난 18년간 여성계 소식은 물론 여성 관련 쟁점들을 미래지향적인 시각으로 폭넓게 다루면서 여성 인권을 대변하고 새로운 여성관을 창조하는 등 여성정론지로 자리매김한 ‘여성신문’의 사회적 역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21세기는 여성의 시대입니다. 여성의 감성적·통합적 리더십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갈등과 혼란의 이 사회에 여성이 통합적 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여성신문’이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당 제1호’ 민주당이 ‘여성신문’과 함께 21세기 여성의 창조적 리더십 창출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8주년을 축하하며 새로운 변혁을 꿈꾸는 ‘여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깊은 성찰·긴 호흡으로 사회 바꿔나가야 



문성현|민주노동당 대표



안녕하십니까. 민주노동당 대표 문성현입니다.

‘여성의 대표 정론지’ 여성신문의 창간 18주년과 지령 9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김효선 대표이사님 이하 모든 임직원의 건승과 나날이 발전하는 여성신문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성신문은 ‘여성의 시각’에서 양성이 평등한 사회로 나아가는 데 있어 많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부디 지난 18년의 길을 깊이 성찰하고 긴 호흡과 큰 걸음으로 우리 사회를 바꿔갑시다.

민주노동당 또한 여성과 남성이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성주의가 보편

m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