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별 신분증명제도’ 홍보 나선다
‘목적별 신분증명제도’ 홍보 나선다
  • 여성신문
  • 승인 2006.09.01 14:34
  • 수정 2006-09-01 14: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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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의원, 호주제 이후 다룬 다큐영화 지역상영회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목적별 신분증명제도’ 홍보를 위해 호주제 폐지 이후를 다룬 다큐 영화 ‘쇼킹패밀리’ 릴레이 상영회에 나선다. 호주제 폐지 이후에도 여전히 강하게 유지되는 가족주의에 문제를 제기하는 이 영화는 8월 30일부터 9월 말까지 서울·부산·울산·인천·대전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현재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소위에서 논의 중인 호적법 대체입법은 노회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출생·혼인·사망 등의 신고와 증명에 관한 법률안’과 이경숙 열린우리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신분관계의 등록 및 증명에 관한 법률안’, 정부(법무부)가 발의한 ‘국적 및 가족관계의 등록에 관한 법률안’ 등 3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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