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소비자금융, 현대캐피탈에 소비자금융 사업 부문 이관
GE소비자금융, 현대캐피탈에 소비자금융 사업 부문 이관
  • 여성신문
  • 승인 2006.06.30 15:57
  • 수정 2006-06-30 15: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E소비자금융(www.geconsumerfinance.com)은 6월 27일 현대캐피탈에 자사의 국내 소비자금융 사업 부문을 이관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자동차 대출을 포함해 소비자금융 관련 기존 계약은 GE측이 계속 관리한다.

이번 움직임은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유지되어 온 현대캐피탈과의 협력관계를 좀 더 강화함으로써 사업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하는 GE소비자금융 사업부의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현대캐피탈은 모기지론 외에도 다른 금융서비스에 대한 시장점유율을 늘려가는 한편, GE와 협력관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1630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GE 소비자금융은 제너럴일렉트릭(General Electric)의 한 사업부문으로 전 세계 약 50개국에서 고객, 상인, 그리고 자동차 딜러들에게 신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코네티컷주 스탬포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개인 라벨 신용카드, 개인대출, 은행 카드, 자동차 대출 및 임대, 모기지, 법인 카드, 부채 통합, 주택담보대출, 신용보험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금융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bystolic coupon 2013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