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놀부, 숙명여대에 세미나실 기증
(주)놀부, 숙명여대에 세미나실 기증
  • 여성신문
  • 승인 2006.06.16 13:39
  • 수정 2006-06-16 13: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꼬르동블루 MBA 과정 강의실로
외식전문기업 ㈜놀부의 김순진(사진 오른쪽) 회장이 지난 12일 숙명여자대학교(총장 이경숙)에 1억 원의 학교발전기금과 함께 세미나실을 평생 기증했다. 숙명여대는 이 세미나실을 호텔외식분야(꼬르동블루:Le Corden Bleu Hospitality) MBA과정 강의실로 지정하고 ‘놀부 김순진 강의실’로 명명했다.

김순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 인연을 통해 향후 꼬르동블루 과정을 밟는 차기 호텔·외식 경영자들과 놀부가 지속적인 산학협력 관계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숙 총장은 “김 회장은 다른 CEO들과는 달리 학생들과 직접 만남의 자리를 갖는 멘토”라며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섬세함과 감성경영에 놀랐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순진 회장은 2003년부터 숙명여대 사회교육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청년창업’ 관련 멘토링 프로그램에도 직접 참여해왔다.

㈜놀부는 놀부보쌈, 부대찌개 등 56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외형매출 5000억 원에 이르는 국내 대표적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이다.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patch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