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신제품 ‘러블럿’ 출시
스와로브스키 신제품 ‘러블럿’ 출시
  • 여성신문
  • 승인 2006.05.26 11:48
  • 수정 2006-05-2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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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크리스털 동물캐릭터…주얼리 패션쇼 열어

크리스털 전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가 3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신제품 ‘Lovlots(러블럿)’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 5월 22일 리츠칼튼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스와로브스키의 2006년 S/S 컬렉션인 ‘Poetic Journey’ 제품 전시회도 함께 열려 크리스털의 은은한 빛으로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행사는 재미있는 디자인과 별난 캐릭터로 기존의 다른 제품과 차별화를 강조하고 있는 스와로브스키의 신제품 러블럿의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 오프닝 무대에서 러블럿 동물 캐릭터가 프린트된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현대무용 공연을 선보였다. 활기차고 경쾌한 공연으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주얼리 쇼도 열렸다. 파티 의상, 캐주얼 의상, 레저 의상, 한복 등 다양한 의상에 어울리는 액세서리 연출법을 선보인 이 쇼는 고객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은 공연이었다는 후문. 오후에 열린 패션쇼에서는 스와로브스키 VIP 고객 4명이 모델들과 함께 직접 무대를 장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무대 반대편에는 10가지 동물 캐릭터 러블럿과 ‘Poetic Journey’ ‘SCS(Swarovski Crystal Society) 등 스와로브스키의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장이 마련됐다. 크리스털이 장식된 화려한 전구 터널이 무대와 전시장을 이어주었고, 전구 아래에서 각종 크리스털 제품이 빛을 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언론인들과 바이어, 스와로브스키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의 모임인 SCS의 회원들, 그리고 각 매장의 VIP 고객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100년의 전통을 갖고 있는 스와로브스키는 조그만 장식품부터 실버 크리스털, 크리스털 메모리, 보석, 시계 등 패션제품에 이르기까지 약 10만 개 이상의 제품을 생산하며 세계 최고의 크리스털 가공 업체로 명성을 얻고 있는 브랜드다. 크리스털의 순수함과 깨끗한 이미지를 살려 제작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제품이 특장점이다. 스와로브스키는 지난 2005년 전 세계 총 1만7000여 명의 임직원과 함께 21억4000만 유로에 달하는 판매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개성만점 패션코디 ‘러블럿’

스와로브스키의 신제품 러블럿(Lovlots)은 ‘개성, 기발함, 펑키함’을 슬로건으로 하는 실버 크리스털 제품이다. 강아지, 곰, 소, 거북이, 쥐, 공룡 등 10가지 동물 캐릭터가 각각의 독특한 특성과 재미를 내뿜는다.

전통과 기품 있는 이미지의 ‘Lil of Bling’, 사색가이며 발명가인 ‘Y2B’, 새로운 타입의 컬렉터이자 매력과 기쁨을 상징하는 ‘Mirry Ma’, 오랜 장인정신을 고수하며 충절과 우수성을 표현하는 ‘Robby B.’, 예술과 문화를 대표하는 ‘SHINA’, 섹시함과 풍요를 표현하는 ‘joe & harry’, 다운타운 스트리트의 패션 리더이자 젊음과 활기, 대범함을 상징하는 ‘JAY D’, 파티광이자 기쁨과 에너지로 대변되는 ‘RICCI’, 스피드와 미래를 표현한 ‘winwin’, 숨겨진 진실과 비밀스러움을 대표하는 ‘Shady’ 등 러블럿은 풍요로움, 독창성, 충성심, 로맨스, 현명함 등 저마다 특별한 스토리와 다양한 매력으로 가득하다.

러블럿은 재미있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사이즈도 아담해 벨트, 가방, 진, 휴대전화 액세서리 등 다양한 곳에 장식할 수 있다. 올 여름 남들과 차별화된 패션을 원하는 멋쟁이들의 필수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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