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 소식 '위민넷'에서 검색하세요
여성단체 소식 '위민넷'에서 검색하세요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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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토론회, 공연 등 행사 푸짐
'여자들 살기 좋아졌어'라는 어르신들 말씀대로 여성들은 정말 살기 좋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 걸까. 여성의 사회 진출이 과거에 비해 늘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가정에서 사회에서 여성들이 느끼는 행복과 평등지수는 아직 내놓을 만한 점수는 못되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 사회 여성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는 여성단체는 연중 정기적인 교육, 토론회, 행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여성과 빈곤층을 위한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특히 여성단체의 교육·연수 프로그램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교육도 받고 일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으니 말이다.



여성단체에서 지금 무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지, 내가 관심 있는 프로그램이 있을지, 정보를 원한다면 여성공익 포털 사이트 위민넷(www.women-net.net)에 방문하길 권한다.



위민넷 여성단체광장 코너에는 현재 200여개의 여성단체가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이 코너 게시판에는 여성취업박람회, 성교육 상담교사 연수과정, 여성단체 상근 활동가 구인공고, 여성공직진출캠프, 평등부부교실, 콘서트 소식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안내되어 있다.



지금 게시판에는 내년 1월부터 시작되는 가정폭력 전문상담원, 성폭력 상담원, 성교육 연수 등의 안내가 일찌감치 게재되어 있으니 상담원 교육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은 미리미리 서둘러 정보를 체크하길.



위민넷의 단체회원으로 가입하고자 하는 여성단체는 먼저 실무자가 개인회원으로 가입한 뒤 단체회원으로 가입하면 된다. 위민넷 단체회원이 된 여성단체는 여성단체광장에 수시로 여러 가지 행사 소식을 자유롭게 등록할 수 있다.



여성으로 행복하게 사는 세상, 여성들의 참여가 필요하다.



여성 네트워크의 중심 위민넷에서 참여와 변화의 기쁨을 누리세요.



김미량/위민넷 웹피디



(webpd@women-ne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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