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중한 법 집행이 성매매 원천봉쇄”
“엄중한 법 집행이 성매매 원천봉쇄”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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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연·한올지기 공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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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방지법 시행 첫날인 23일 광주 충장로우체국 앞에서 (사)여성단체연합이 주최하고 성매매 여성지원 쉼터 한올지기가 주관하는 '성매매 방지법 시행 환영식'(사진)이 열려 성매매 근절 캠페인과 문화공연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검·경찰이 성공적으로 엄중한 법을 집행해야 한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다. 5개 구청직원들과 광주시의회 의원, 교육위원, 교육감, 동부 경찰서, 전남도와 광주시 여성정책과 직원들은 '지킴이단 발대식 지원서'에 서명했다.





광주=박성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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