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엄마들! 여기를 보세요
초보 엄마들! 여기를 보세요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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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정보코너
임신·출산·보육정책 정보 가득…육아 상담실도



엄마에서 엄마에게로 전수되는 육아 상식은 아기 한 번 안 낳아 본 여자들도 웬만한 것 한 두 가지는 얘기할 수 있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부딪치기도 하고 어설프게 귀동냥한 정보 때문에 쓸데없는 걱정을 하게 되곤 한다.





여성들을 위한 사이트 위민넷(women-net.net)에는 아동비만 해결, 체계적인 보육교육, 해외의 보육사례 등 전문가의 교육정보와 보육교사들이 전하는 생생한 육아 칼럼, 그리고 기자회원의 임신, 출산, 육아정보 등 초보 엄마와 예비 엄마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가 풍부하다.



보육정책·시설·단체 한눈에



'여기는 보육센터'에는 보육관련 법률과 정부가 진행하는 보육정책을 자세히 볼 수 있고 보육관련 시설과 단체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국내외 전문가·부모 등의 체험정보 가득



엄마는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인성을 키워주는 첫 번째 스승이다. 우리 아이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 엄격하게 부모교육을 시키는 독일 이야기, 나눔에 대해 가르치는 캐나다 부모이야기부터 보육전문가가 말하는 영·유아 교육 등의 정보가 실려있다.



위민넷 육아칼럼은 그야말로 육아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공동보육 전문가의 보육이야기, 8년차 보육교사가 말하는 유아교육 이야기, 아빠가 얘기하는 육아일기 등은 그야말로 우리집,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다.



위민넷 임신육아 클럽 기자회원들의 생생 정보도 놓치지 말기를. 임신 중 조심해야 할 것, 행복한 임신과 직장생활 이야기, 우유병 때문에 생기는 우식증 이야기 등 엄마들이 제공하는 체험 정보를 유용한 육아 상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엄마가 되면 엄마의 마음을 안다고 했던가. 아이 키우며 새삼 부모사랑을 배우는 가슴 짠한 사연들이 방문자의 발길을 잡는다.





우리 아이 이상해요 '육아상담실'




친정 엄마와 장시간 전화를 해도, 동네 베테랑 아주머니와 상의를 해도 불안하기만한 내 아이의 이상한 행동, '저러다 말겠지' 하며 방치하지 말자. 때론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쳐 나쁜 습관이 될 수도 있다. 위민넷 육아상담실은 영·유아에서 초등학생까지 자녀문제를 폭넓게 상담한다. 상담은 허영림 수원대 교수가 맡고 있다.



point ! 위민넷(www.women-net.net) 육아정보 찾아가기



뉴스/정보>여성생활정보>초보엄마교실뉴스/정보>칼럼&카툰>아이,우리의 미래여성정책>여기는 보육센터



기자회원>우리아이 쑥쑥 온라인상담>육아상담

김미량 위민넷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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