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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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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 언론사 상대 손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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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한나라당 대변인은 8월 31일 93년 출간한 자신의 베스트셀러 '일본은 없다'에 대한 표절 의혹을 보도한 인터넷 매체 '오마이뉴스'와 '서프라이즈'를 상대로 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오마이뉴스와 서프라이즈는 올해 6월 '일본은 없다'가 자신의 저서를 상당 부분 표절했다고 주장하는 재일 르포 작가 유모씨와 관련된 기사를 보도하며 표절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전 대변인은 소장에서 “허위보도로 인해 도덕성과 순수성, 작가로서의 명성에 치명적인 타격을 받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오마이뉴스 측은 “취재를 통해 전 의원에 대한 표절의혹을 제기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했다”면서 “이번 소송을 계기로 전면적인 진상규명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넷심 담은 '봉숙아 사랑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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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숙 의원이 네티즌과의 대화를 담은 '봉숙아 사랑해'를 출간했다. 이 책은 17대 총선기간부터 7월 초까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실렸던 네티즌들의 글과 정치적 입장이나 정책노선을 알리는 손 의원의 글이 담겨있다.







'생태환경 재난과 예방' 주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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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자 열린우리당 의원은 9월 2일 아산사회복지재단 창립 27주년 기념 심포지엄 '위험·재난사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서 '지구공동체의 생태환경적 재난과 예방'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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