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클래식 아티스트 플랫폼 ‘클래시컬 네트워크’ 25일 재단장 오픈
한국 클래식 아티스트 플랫폼 ‘클래시컬 네트워크’ 25일 재단장 오픈
  • 이세아 기자
  • 승인 2023.01.23 12:10
  • 수정 2023-01-23 12: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클래시컬 네트워크 웹페이지 ⓒ클래시컬 네트워크 제공
클래시컬 네트워크 웹페이지 ⓒ클래시컬 네트워크 제공

한국 클래식 아티스트들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클래시컬 네트워크(www.classicalnetwork.co.kr)가 재단장해 오는 25일 문을 연다. 

한국 클래식 연주자 약 2000명의 프로필, 영상 등을 열람할 수 있는 아카이브(ARCHIVE), 연주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인터뷰(INTERVIEW), 연주자들의 미발표 음원과 클래식 음악에 대한 팟캐스트를 들어볼 수 있는 리슨(LISTEN) 섹션으로 구성됐다. 연주자 프로필과 인터뷰는 영문으로도 열람할 수 있다. 악기별 음원을 들을 수 있고, 음원을 듣다가 바로 연주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클래시컬 네트워크 측은 “한국의 재능 있는 젊은 아티스트들에게 연주 무대, 국내외 뮤직 페스티벌 초청 기회, 음반발매 등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 관객들에게 새로운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지원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2)780-5054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