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바다에 '그림 같은 집' 지어요”
“정보바다에 '그림 같은 집' 지어요”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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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홈페이지 만들기
'홈빌더 프로그램' 하나면 왕초보도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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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갖고 싶다구요? 나이도 직업도 상관없고, 무엇보다 돈 없이도 집을 지을 수 있다면 지금 바로 시작해 보실래요? 인터넷에 집짓기-홈페이지 제작은 특별한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초등학생 꼬맹이들도 이미 홈지기 대열에 들어선 지 오래다.



홈페이지 제작, 위민넷(women-net.net)과 함께 하면 컴맹도 어려울 것이 없다. 일단 한 번 시도해보라. 한두 채 떡 하니 짓고 나면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기분은 모두 당신의 것이다.



위민넷은 회원 모두에게 대용량의 홈페이지 제작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위민넷 홈페이지의 장점은 HTML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각 단계별로 그저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내 집 한 채가 뚝딱 완성된다. 중고등학생의 아기자기한 홈페이지에서 전문가의 솜씨가 아닐까 눈이 번쩍 뜨이는 홈페이지까지 아마추어 홈지기들의 다양한 집들이 모여 '위민넷 홈지기 마을'을 이루고 있다. 홈페이지 아이디어를 얻고 싶다면 위민넷 홈페이지 갤러리에 들러 선배 홈지기들의 작품을 둘러보자.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했던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번쩍번쩍 떠올라 더 멋진 집을 지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집짓기는 기초공사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위민넷 무료 컴퓨터 강좌에서 웹 에디터, 플래시 등을 공부할 수 있으니 필요한 것은 그저 내 홈페이지를 갖고 싶다는 소박한 꿈 하나뿐이다.



대용량 웹하드·메일이 무료



집을 지었다면 일정관리, 친구, 선배 등의 인맥관리도 위민넷에서 해보자. 10MB 대용량 웹메일과 10MB 웹하드, 일정관리, 주소록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매일 수다떠는 친구가 있고, 힘들 때 조언을 아끼지 않는 선배도 있는데 가끔은 세상에 나 혼자 뚝 떨어진 것 같을 때가 있다. 내 인맥은 과연 얼마나 풍성한가? 이제는 인맥도 효율적으로 관리하자. '위민넷 우정의 나무 키우기'는 인맥관리 프로그램으로서 친구, 선후배, 가족, 회사, 이웃나무를 키워가는 것이다. 생각보다 자라지 않은 나무가 있어 실망스럽기도 하고 생각보다 큰 나무가 있어 나를 기쁘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인간관계를 한 눈에 알 수 있어 부족한 점을 채워가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위민넷 안에서 아늑한 내 공간 만들기, 지금 클릭하세요.

김미량 웹PD (women-ne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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