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제1727호] 이사회 다양성 첫 발… 30대 그룹 여성 38명 늘어 外
[여성신문 제1727호] 이사회 다양성 첫 발… 30대 그룹 여성 38명 늘어 外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2.12.08 11:15
  • 수정 2022-12-08 1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신문
ⓒ여성신문
ⓒ여성신문
ⓒ여성신문

‘재산분할 665억’ 노소영 관장, 1심 판결 아쉬운 이유 ▶ 3면

[브라보 마이 라이프] 이경옥 동구바이오제약 회장 ▶ 5면

이발사의 칼날, 부조리한 세상 겨누다 뮤지컬 ‘스위니토드’ ▶ 12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