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연중 최저 2290... 코스닥 2.93%↓
코스피, 연중 최저 2290... 코스닥 2.93%↓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2.09.23 16:12
  • 수정 2022-09-23 16: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스피가 2300선 밑으로 하락한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2.31포인트(1.81%) 내린 2290.00에,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05포인트(2.93%) 하락한 729.36에 마감했다. ⓒ뉴시스·여성신문
코스피가 2300선 밑으로 하락한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2.31포인트(1.81%) 내린 2290.00에,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05포인트(2.93%) 하락한 729.36에 마감했다. ⓒ뉴시스·여성신문

코스피가 크게 내리면서 연중 최저치로 마감했다. 코스닥도 크게 내렸다.

23일 한국거레소에서 코스피는 전날 종가보다 42.31포인트(p)(1.81%) 하락한 2290.00으로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가 2300선 밑으로 내려간 것은 7월 6일 2292.01 이후 처음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4314억원 순매수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02억원, 2513억원 순매도 했다.

이날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0.18%)와 네이버(1.94%) 등은 올랐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5.73%)과 SK하이닉스(-2.91%), 삼성바이오로직스(-1.91%), LG화학(-3.51%), 삼성SDI(-3.02%), 현대차(-1.55%), 기아(-2.02%), 카카오(-0.49%) 등은 내렸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22.05p(2.93%) 하락한 729.36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2802억원, 366억원 순매수 했고, 외국인은 3073억원 순매도 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0.4원 내린 1409.3원에 마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