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민노동단체 '신당역 스토킹 살인' 피해자 추모 집회
여성·시민노동단체 '신당역 스토킹 살인' 피해자 추모 집회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2.09.23 02:32
  • 수정 2022-09-23 02: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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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여성단체와 시민 노동단체가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행진 집회를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여성단체와 시민 노동단체가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행진 집회를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여성단체와 시민 노동단체가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행진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단체들은 추모 집회 이후 보신각에서부터 광화문역까지 행진했다. 

22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여성단체와 시민 노동단체가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행진 집회를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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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여성단체와 시민 노동단체가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행진 집회를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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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여성단체와 시민 노동단체가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행진 집회를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집회 참석해 발언하는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홍수형 기자
22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여성단체와 시민 노동단체가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행진 집회를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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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여성단체와 시민 노동단체가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행진 집회를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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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여성단체와 시민 노동단체가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행진 집회를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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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여성단체와 시민 노동단체가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행진 집회를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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