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정책연구원, 코로나19 주제로 한국-베트남 여성포럼 개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코로나19 주제로 한국-베트남 여성포럼 개최
  • 김민주 기자
  • 승인 2022.08.19 09:51
  • 수정 2022-08-19 09: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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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3시 30분 온라인 ZOOM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베트남여성연맹이 주최하는 2022 한국-베트남 여성포럼이 24일 오후 3시 30분 온라인 ZOOM을 통해 열린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베트남 여성연맹이 주최하는 2022 한국-베트남 여성포럼이 24일 오후 3시 30분 온라인 ZOOM을 통해 열린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원장 문유경)과 베트남 여성연맹이 주최하는 2022 한국-베트남 여성포럼이 24일 오후 3시 30분 온라인 ZOOM을 통해 열린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의 젠더적 함의: 여성의 경험과 정책적 대응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다.

윤지소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협력센터장이 사회를 맡아 시작되는 이번 포럼은 문유경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과 쩐 란 프엉 베트남 여성연맹 부주석이 개회사를 하고 안명옥 한국-베트남 여성포럼 공동대표·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이 축사를 한다.

‘코로나19 시기 가정폭력 현황과 정책 대응 방안’을 주제로 김효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첫 번째 발표를 맡는다. 이어 ‘팬데믹 관련 베트남 여성연맹 이니셔티브 소개 및 향후 젠더 이슈 관련 대응 방안’을 주제로 쯔엉 티 투 투이가 베트남 여성연맹 가족사회국장이 두 번째 발표를 맡는다. 세 번째 발표는 ‘코로나19 경제위기와 여성노동시장’을 주제로 정성미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인지데이터센터장이, 네 번째 발표는 ‘코로나19 이후 베트남의 경제회복 및 젠더 관련 정책 대응 현황’을 주제로 쩐 티 홍 민 베트남 기획투자부 중앙경제관리여구원장이 나선다.

이후 진행될 토론에서는 응웬 티 호아이 린 베트남 여성연맹 국제협력국장이 사회를 맡는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어와 베트남어 통역이 동시에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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