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전국 비·소나기... 강원 영동·제주 최고 120mm
[날씨]전국 비·소나기... 강원 영동·제주 최고 120mm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2.08.17 08:28
  • 수정 2022-08-17 08: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궂은 날씨에도 재개장한 광화문광장을 둘러보고 있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정체 전선의 영향을 받는 남부지방과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은 가끔 구름 많겠고,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는 충청권 남부와 경북권 남부 내륙은 오전까지, 전남권과 경남권은 낮까지, 제주도는 밤까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에는 호우경보와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밤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 등에는 낮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경남권 해안, 제주도 20~70mm(많은 곳 강원 영동 중북부, 제주도 120mm 이상) 전남권 남해안, 경북 동해안 10~40mm,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 내륙, 경북권 내륙 5~40mm, 충청권 남부 내륙, 전남권(남해안 제외), 경남 내륙, 경북권 남부 내륙 5~10mm이다.

아침 기온은 20~24도 분포를 보였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31도, 서울 30도, 대구 30도 등  25~31도로 예보됐다.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 낮 최고기온은 27~32도,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8~32도로 예상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