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비대위, 권성동 포함 비대위원 인선
국민의힘 비대위, 권성동 포함 비대위원 인선
  • 신준철 기자
  • 승인 2022.08.16 17:43
  • 수정 2022-08-16 17: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의힘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국민의힘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주호영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16일 권성동 원내대표를 포함한 비대위원 인선을 단행했다.

주 위원장은 이날 열린 상임전국위원회에서 6명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임명안을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앞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권성동 원내대표 재신임 안건도 통과시켰다.

이로써 주호영 비대위가 공식 출범했고, 이준석 대표 체제는 당헌당규에 따라 해산됐다.

국민의힘 비대위는 총 9명으로, 주호영 비대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당연직 비대위원으로 참여하며 초선 염태영(충북 제천시단양군)·전주혜(비례) 의원과 정양석 전 의원이 지명직 비대위원으로 내정됐다.

주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사심 없이 짧은 기간에 당이 정상궤도에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