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부, 휴가 기간 대학로서 연극 관람
윤석열 대통령 부부, 휴가 기간 대학로서 연극 관람
  • 신준철 기자
  • 승인 2022.08.04 00:54
  • 수정 2022-08-04 0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3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연극 '지하철 2호선 세입자'를 관람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3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연극 '지하철 2호선 세입자'를 관람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3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연극을 관람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1일부터 여름휴가 중이다.  

이날 대통령 부부가 관람한 연극은 인기 웹툰 '지하철 2호선 세입자'를 각색한 작품으로 2호선에 살고 있는 세입자와 그들을 쫓아내야만 하는 비정규직 신입사원의 갈등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이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연극 관람 후 인근 식당에서 배우들과 식사를 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연극계를 격려하는 차원"이라고 전했다. 

현재 윤 대통령 부부와 연극 배우들이 함께 촬영한 사진들은 SNS를 중심으로 공유되고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