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흐리고 비... 곳곳 폭염주의보
[날씨] 전국 흐리고 비... 곳곳 폭염주의보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2.08.02 08:50
  • 수정 2022-08-02 08: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시스·여성신문
ⓒ뉴시스·여성신문

2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려 무더울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양주, 포천, 연천, 동두천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이 지역에는  시간당 30mm 안팎의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제주도산지 20~80mm(많은 곳 경기북부, 강원영서중.북부 120mm 이상), 그 밖의 전국은 5~30mm

전국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비가 그치거나 소강상태인 지역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올라 무덥겠으며 밤사이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고 전망했다.

아침 최저 기온은 24~27도 분포를 보였다. 낮 최고기온은 28~33도가 예상된다.

3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30~35도, 4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30~35도로 예보됐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