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만463명... 20일 만에 1만명 넘어 
신규확진 1만463명... 20일 만에 1만명 넘어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2.06.29 10:18
  • 수정 2022-06-29 10: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외유입 148일만에 200명 이상
서울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서울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를 멈추고 20일만에 1만명을 넘었다. 해외유입 확진자도 148일만에 200명 이상을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지역발생 1만258명, 해외유입 205명 등 모두 1만463명으로 나타났다.

전날보다 567명 늘었으며 일주일전보다는 1484명 증가했다. 지난 9일 1만2155명 이후 20일 만에 1만명을 넘었다.

헤외유입 확진자는 2월 1일 219명 이후 148일만에 200명 이상을 기록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28일 전주보다 593명 증가한데 이어 이날도 전주보다 1484명 늘어나는 등 이번주들어 감소세를 멈추고 증가세로 돌아섰다. 정부가 지난 8일 해외입국자에 대한 격리의무를 폐지하면서 해외유입 환자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9명으로 전날보다 3명 줄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많은 7명으로 나타났다. 누적 사망자는 2만4537명(치명률 0.13%)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5.7%, 준중증병상 8.0%, 중등증병상 4.1%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6.9%이다.

재택치료자는 4만1360명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