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미술 작가 데뷔... 7월 울산서 첫 전시
김완선, 미술 작가 데뷔... 7월 울산서 첫 전시
  • 이세아 기자
  • 승인 2022.06.28 15:08
  • 수정 2022-06-29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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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제아트페어 기획전 개최
김완선이 오는 7월 1일∼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울산국제아트페어에 작가로 초청돼 특별전 ‘히어 아이 앰’(Here i am)을 연다. ⓒ울산국제아트페어
김완선이 오는 7월 1일∼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울산국제아트페어에 작가로 초청돼 특별전 ‘히어 아이 앰’(Here i am)을 연다. ⓒ울산국제아트페어

가수 김완선이 미술 작가로 데뷔한다. 

소속사 KWSunflower는 김완선이 오는 7월 1일∼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울산국제아트페어에 작가로 초청돼 특별전 ‘히어 아이 앰’(Here i am)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여는 전시회다.

김완선은 하와이대에서 디지털 아트를 공부한 이후 틈틈이 미술 작품을 제작해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화 작품도 판매한다. 김완선이 전시장을 찾아 팬 사인회도 연다.

김완선은 1986년 1집 ‘오늘밤’으로 데뷔한 이래 가요계와 방송가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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