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맞아 감자캐기 나선 어린이들
'하지' 맞아 감자캐기 나선 어린이들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2.06.23 11:18
  • 수정 2022-06-23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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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중 낮이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은날인 하지(夏至)를 맞아 21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에서 어린이들이 하지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뉴시스
24절기중 낮이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은날인 하지(夏至)를 맞아 21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에서 어린이들이 하지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뉴시스

일 년 중 태양이 가장 높이 뜨고 낮이 가장 긴 날인 '하지(夏至)'가 이번 6월 21이다. 

하지(夏至)가 지면 장마 시작을 알리기 때문에 감자, 보리와 마늘을 수확한다. 

완주군 농촌지흥청은 21일 하지를 맞아 국립식량과학원 품종 전시포에서 관내 유치원 어린이 20여 명을 초대해 '어린이 감자 수확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농촌지흥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먹거리의 소중함과 농업·농산물의 생태를 이해하는 체험 학습을 제공하기 위해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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