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 용산구청장 박희영 “생각보다 큰 표 차이에 놀라…무거운 책임감”
[6·1 지방선거] 용산구청장 박희영 “생각보다 큰 표 차이에 놀라…무거운 책임감”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2.06.02 17:53
  • 수정 2022-06-02 17: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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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희영 용산구청장 당선자 캠프 제공
사진=박희영 용산구청장 당선자 캠프 제공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박희영 국민의힘 후보가 서울 용산구청장에 당선됐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박 당선자는 60.67%의 득표율로 37.33%인 김철식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선출됐다.

박 당선자는 “생각보다 큰 표 차이(2만4천표)에 놀랐다. 변화에 대한 열망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절감했다”며 “선거운동을 하면서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는 용산구민들을 볼 때마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안겨드리고 싶다. 반드시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1961년생인 그는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용산)의 정책특보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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