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롯데건설,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 고은성 기자
  • 승인 2022.05.31 09:54
  • 수정 2022-05-31 0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도시정비사업 신규 수주 실적 1조6639억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 재개발 조감도 ⓒ롯데건설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 재개발 조감도 ⓒ롯데건설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 주택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돈암6구역 재개발 공사는 성북구 돈암동 48-29번지 일대에 연면적 15만8천290㎡, 13개 동, 지하 6층∼지상 25층 총 889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2천656억원에 달한다.

사업지는 지하철 4호선 길음역과 가깝고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에 접근이 용이하며, 단지 인근에 대형 백화점 및 마트, 전통시장 등 생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또한 단지 남쪽에 매원초 이외에도 인근에 다수의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한 학세권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롯데건설 측은 성북구 최초로 해외 설계사 Jerde사와 함께 공동주택 설계를 진행해 독창적이고 예술적인 외관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은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설계사와 함께한 글로벌 외관 디자인을 담은 특화설계를 조합에 제안했다.”며, “그 동안의 실적과 검증된 시공능력을 믿어 주신 조합원들께 감사드리며, 차별화된 품격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단지를 건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