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만4398명... 위중증 10개월 만에 200명 아래
신규확진 1만4398명... 위중증 10개월 만에 200명 아래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2.05.28 10:14
  • 수정 2022-05-28 10: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7일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이 PCR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27일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이 PCR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0개월만에 200명 아래로 낮아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지역발생 1만4353명, 해외유입 45명 등 모두 1만4398명으로 나타났다. 전날보다 2186명 줄었고 일주일 전보다는 9059명 감소했다.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2607명(18.2%)이며, 18세 이하는 2769명(19.3%)이다.

위중증 환자는 196명으로 전날보다 11명 줄었다.  지난 2021년 7월 19일 185명 이후 313일(10개월 9일)만에 200명 아래로 낮아졌다.

입원환자는 145명으로 전날보다 2명 늘었다.

사망자는 36명으로 전날보다 4명 적었다. 누적 2만4139명으로 치명률은 0.13%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12.7%, 준-중증병상 17.9%, 중등증병상 12.5%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7.7%이다.

재택치료자는 12만3366명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