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최정원이 노래하는 가족의 아픔과 화해, 사랑…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박칼린·최정원이 노래하는 가족의 아픔과 화해, 사랑…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2.05.31 14:57
  • 수정 2022-05-31 14: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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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
26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레스콜이 열렸다. ⓒ홍수형 기자
26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레스콜이 열렸다. ⓒ홍수형 기자

5월 26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레스콜이 열렸다.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겉으로 평범해 보이지만 내면으로 16년 동안 양극성 장애 앓고 있는 엄마, 소외감을 느끼는 딸, 가정을 지키려는 아빠와 곁을 떠나지 못하는 아들이 상처를 안고 가는 '굿맨 패밀리' 가족 구성원들의 아픔과 화해, 그리고 사랑을 이야기한다. 

공연에는 엄마 다이애나역에 배우 박칼린, 최정원, 아빠 댄의 역할에 배우 남경주, 이건명, 아들 게이브 역할에 배우 양희준, 노윤, 이석준 딸 나탈리역에 배우 이아진, 이서영, 이정화, 나탈리 남자친구 헨리역에 배우 김현진, 최재웅, 의사 역할에 배우 윤석원, 박인배가 각각 캐스팅됐다.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오는 7월 31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26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레스콜이 열렸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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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레스콜이 열렸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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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레스콜이 열렸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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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레스콜이 열렸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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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레스콜이 열렸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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