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2만5125명 확진... 금요일 16주 만에 최저
신규확진 2만5125명 확진... 금요일 16주 만에 최저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2.05.20 10:47
  • 수정 2022-05-20 10: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중증 환자 251명...사망 43명
1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한 시민이 의료진에게 안내를 받고 있다.ⓒ홍수형 기자
1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한 시민이 의료진에게 안내를 받고 있다.ⓒ홍수형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를 지속하며 금요일 발표 기준으로 16주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국내 지역발생 2만5103명, 해외유입 22명 등 모두 2만5125명으로 나타났다. 전날보다 3005명 줄었으며 일주일 전보다는 7317명 감소했다.

금요일 발표 기준으로 1월 28일 1만6090명 이후 16주만에 가장 적었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4471명(17.8%)이며, 18세 이하는 4814명(19.2%)이다.

위중증 환자는 251명으로 전날보다 23명 줄었다. 

사망자는 43명으로 전날보다 3명 많았다. 누적 사망자는 23,885명(치명률 0.13%)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16.0%, 준-중증병상 20.0%, 중등증병상 17.9%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1.9%이다. 

재택치료자는 16만8268명으로 전날보다 3388명 줄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