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19년째 사랑 받은 ‘일동후디스 산양유아식’
[제24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19년째 사랑 받은 ‘일동후디스 산양유아식’
  • 고은성 기자
  • 승인 2022.05.27 15:23
  • 수정 2022-05-27 15: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회 수상 유아식 부문
일동후디스(주) ㅣ 산양유아식
ⓒ일동후디스
ⓒ일동후디스

친환경 로하스 경영을 추구하는 일동후디스의 ‘산양유아식’이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에 19년 연속 선정됐다.

일동후디스는 ‘산양유아식’의 높은 인기의 비결로 뉴질랜드 청정자연 속에서 스트레스 없이 키운 건강한 산양 원유와 모유에 가까운 영양설계를 꼽았다. 청정지역 뉴질랜드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으로 건강하게 키운 산양의 신선한 원유로 만드는 차별화 된 공법으로 더욱 신선하고 깨끗한것이 특징이다.

산양유는 일반 우유 대비 우수한 소화흡수력으로 우유단백에 민감한 영유아가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산양유의 단백질 조성에서 찾을 수 있다. 산양유에는 일반 우유의 소화를 방해하는 성분인 αS1-카제인이 거의 없으며 β-락토글로블린이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모유에 풍부한 A2 β-카제인 단백질과 MCT(중쇄중성지방)가 우유보다 풍부하고, 지방입자가 미세해 소화 능력이 약하고 민감한 이들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모유와 동일한 유즙분비 방식으로 뉴클레오타이드, 시알산, CLA등 다양한 생리활성성분이 천연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올리고당이 우유의 약 10배 이상 함유돼 있어 아기의 원활한 장 활동을 돕는다.

최근 산양유 관련 연구에 따르면, 산양유는 모유에 풍부한 OPO 구조의 지방산과 모유 올리고당(HMO)의 주요 성분인 2’-fucosylactose가 우유에 비해 높은 것으로 보고되어, 산양유의 영양적 가치에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일동후디스의 ‘산양유아식’은 세계 최초로 산양분유를 개발해 20여개국에 수출해 온 뉴질랜드 데어리고트사에서 생산하고 있다. 2012년 유럽식품안전청(EFSA)에서 산양유를 유아식 원료로 공인한 것도 이 회사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내린 결정으로, 사실상 산양분유의 세계표준으로 통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데어리고트와 일동후디스는 ‘산양유아식’을 먹은 아기가 모유를 먹은 아기와 유사한 수준의 황금 변을 보는 것을 확인하며 ‘산양유아식’의 우수성을 검증한 바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유아식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일동후디스의 ‘산양유아식’은 우수한 원료와 품질, 모유에 가까운 영양설계 등으로 소비자들의 오랜 사랑을 받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