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3년만 한국서 특별전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3년만 한국서 특별전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2.05.14 08:29
  • 수정 2022-05-15 06: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일 서울 용산구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에바 알머슨 특별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홍수형 기자
12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에바 알머슨 특별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홍수형 기자

한국에서 생애 최초로 대규모 전시를 가진 스페인 화가 에바 알머슨이 한국을 다시 찾아 <에바 알버슨, Andando>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 보지 못한 에바 알머슨의 다양한 예술 기법을 활용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유화, 벽화, 대형 조형물, 드로잉, 조각 애니메이션 등 총 150여 점이 전시되며, 다수의 최신작이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이번 전시는 12월 4일(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월요일 휴관.

12일 서울 용산구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에바 알머슨 특별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12일 서울 용산구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에바 알머슨 특별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12일 서울 용산구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에바 알머슨 특별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12일 서울 용산구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에바 알머슨 특별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12일 서울 용산구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에바 알머슨 특별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12일 서울 용산구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에바 알머슨 특별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12일 서울 용산구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에바 알머슨 특별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