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등록한 이정미 “인천의 첫 여성 시장 반드시 되겠다”
후보 등록한 이정미 “인천의 첫 여성 시장 반드시 되겠다”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2.05.13 00:18
  • 수정 2022-05-18 1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장 후보 등록하는 이정미.  ⓒ이정미 후보 캠프
인천시장 후보 등록하는 이정미. ⓒ이정미 후보 캠프

이정미 정의당 인천시장 후보가 12일 인천시선관위에서 시장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 후보는 “이정미의 새로운 도전에 인천시민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 계시고 미래지향적인 정책 비전을 내놓은 이정미에 대한 응원이 높아지고 있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인천의 첫 여성 시장이 반드시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까지 공정한 경쟁 잘 이뤄낼 수 있도록 이정미가 중심을 한번 잘 잡아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도 등록을 했다. 박 후보는 “서울을 제치고 도시 경쟁력 1위를 차지한 당당한 인천을 지키고 싶다“며 “시작도 완성도 제 손으로 하고 싶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오늘 인천시장 후보로 공식 등록함에 따라 이제 인천시장 선거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됐다”며 “반드시 승리해서 시민이 행복한 초일류 도시 인천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