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2만601명... 전주보다 525명 늘어
신규확진 2만601명... 전주보다 525명 늘어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2.05.09 10:27
  • 수정 2022-05-09 10: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망 40명, 81일 만에 최저
위중증 10연속 400명대
 8일 오후 운영이 종료되는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제2주차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줄 서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8일 오후 운영이 종료되는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제2주차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줄 서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코로나19 확진자 전날보다 크게 줄었으나 전주보다는 증가하는 등 최근의 감소 추세가 주춤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국내 지역발생 2582명, 해외유입 19명 등 모두 2만601명으로 나타났다. 휴일 검사수 감소 영향으로 전날보다 1만9463명 줄었으나 지난주 월요일보다는 525명 증가했다.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위중증환자는 421명으로 전날보다 2명 줄었다. 열흘째 400명대를 이어갔다. 입원환자는 298명으로 56명 감소했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전날보다 56명 줄어든 40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17일 36명 이후 81일만에 가장 적었다. 누적 사망자는 2만3400명(치명률 0.13%)이다.

위중증병상 가동률은 20.6%, 준-중증병상 26.8% 중등증병상 16.1%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0.7%이다. 

현재 재택치료자는 24만1315명으로 전날보다 1만1041명 줄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