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첫 음반 선주문 100만장 돌파
임영웅 첫 음반 선주문 100만장 돌파
  • 박성희 기자
  • 승인 2022.05.04 09:35
  • 수정 2022-05-04 09: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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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이적 등 참여한 ‘IM HERO’
2000년 이후 솔로 중 최다 기록

 

가수 임영웅의 첫 번째 정규앨범

임영웅의 첫 정규앨범 ‘IM HERO’(아임 히어로) ⓒⓒ드림어스컴퍼니
임영웅의 첫 정규앨범 ‘IM HERO’(아임 히어로) ⓒ드림어스컴퍼니

 

의 선주문량이 100만장을 돌파했다.

임영웅의 앨범 유통사인 드림어스컴퍼니는 3일 “지난달 1일부터 예약 판매한 앨범의 선주문량이 2일 기준 총 101만7000장을 기록했다”며 “관련집계가 시작된 20002년 이후 솔로음반 사상 최다”라고 밝혔다. 기존 솔로 앨범 선주문량 1위는 백현의 86만8000장이었다.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 우승 이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석권하며 '음원 강자'로 떠오른 임영웅은 이번 첫 정규음반으로 단숨에 '밀리언셀러'로 등극하게 됐다.

임영웅의 첫 정규앨범 ‘IM HERO’엔 가수 이적이 작사·작곡하고 ‘오징어게임’ 음악감독으로 유명한 정재일이 현악 편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등 12곡이 담겼다.

드라마 OST로 선공개된 ‘우리들의 블루스’, 설운도 작사작곡 ‘사랑해요 그대를’, 지난해 연말 KBS 특집 ‘위 아 히어로’에서 공개한 ‘사랑해 진짜’, 송봉주(자전거 탄 풍경) 작사작곡 ‘연애 편지’, 김현우(딕펑스)가 참여한 ‘손이 참 곱던 그대’, 윤명선 작사작곡 ‘인생 찬가’ 등 발라드부터 팝, 트로트. 댄스, 힙합, 포크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임영웅은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채로운 장르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영웅시대’(팬클럽) 가족 여러분이 자신의 영웅”이라고 밝힌 그는 6일부터 앨범과 같은 타이틀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열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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