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재단, 차기 정부에 ESG 경영 정책 방향성 제시 위한 토론회 열어
아시아재단, 차기 정부에 ESG 경영 정책 방향성 제시 위한 토론회 열어
  • 김민주 수습기자
  • 승인 2022.04.21 17:36
  • 수정 2022-04-21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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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경쟁력 제고와 공동 번영을 위한 대한민국 ESG 및 지속가능금융 강화' 정책보고서 발간토론회. 왼쪽부터 김정태 MYSC 대표, 정진호 더웰스인베스트먼트 회장,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 손지애 이화여대 교수, 김광욱 아시아재단 한국지부 대표, 이일형 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박종학 베어링자산운용 대표 ⓒ조정훈 의원실
'국가 경쟁력 제고와 공동 번영을 위한 대한민국 ESG 및 지속가능금융 강화' 정책보고서 발간토론회. (왼쪽부터) 김정태 MYSC 대표, 정진호 더웰스인베스트먼트 회장,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 손지애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김광욱 아시아재단 한국지부 대표, 이일형 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박종학 베어링자산운용 대표. ⓒ조정훈 의원실

아시아재단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ESG 정책보고서 발간 토론회를 열었다.

ESG 정책 보고서는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ESG 전문가들이 모여 한국의 ESG와 지속가능금융 활성화 관련 도전 과제와 기회요인을 논의한 내용을 담고 있다.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과 정진호 더웰스인베스트먼트 회장의 공동 주관으로 아시아재단이 임팩트투자사 엠와이소셜컴퍼니와 협력해 작성했다.

정진호 회장이 정책보고서 발표를 맡고, 이일형 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박종학 베어링자산운용 한국 대표, 손지애 이화여자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한편 아시아재단은 아시아 전역의 삶의 개선, 기회 확대, 사회 번영 등을 목표로 1954년 설립된 민간국제개발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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