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페라 가수 임형주, ‘지구의 날’ 기념 환경콘서트 연다
팝페라 가수 임형주, ‘지구의 날’ 기념 환경콘서트 연다
  • 김민주 수습기자
  • 승인 2022.04.19 11:03
  • 수정 2022-04-20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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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기념 콘서트 ‘지구, 너에게 주는 노래’ 포스터 ⓒ디지엔콤
‘지구의 날’ 기념 콘서트 ‘지구, 너에게 주는 노래’ 포스터 ⓒ디지엔콤

팝페라 가수 임형주(코리안내셔널필하모닉앙상블 음악감독)가 오는 23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지구의 날' 기념 콘서트 '지구, 너에게 주는 노래'를 펼친다.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한 이번 공연에서 그는 코리안내셔널필하모닉앙상블과 호흡을 맞춘다. ‘천개의 바람이 되어’, ‘하월가’, ‘행복하길 바래’ 등 자신의 오리지널 히트곡뿐만 아니라 클래식, 팝, 재즈 등 다양한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열매, 유네스코 등 자선단체의 친선대사를 맡아온 임형주는 이번 콘서트 수익금 또한 환경운동연합의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 기금’으로 전액 기부한다.

그는 “이번 콘서트가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파괴의 심각성을 알리는 자리인 만큼 찾아주시는 관객 여러분도 대중교통 이용과 텀블러 사용으로 공연의 의미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 문의는 환경운동연합(02-735-70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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