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공천 할당제 작동하려면 법제화 필요"
"여성 공천 할당제 작동하려면 법제화 필요"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2.04.07 20:27
  • 수정 2022-04-07 2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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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한국YWCA,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유권자연맹,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2022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정치법 개정 촉구와 여성공천 확대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유권자연맹,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2022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정치법 개정 촉구와 여성공천 확대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유권자연맹,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2022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정치법 개정 촉구와 여성공천 확대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여성 공천 30% 할당제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효선 여성신문 대표, 김은경 한국YWCA연합회 성평등정책위원장, 권수현 젠더정치연구서 여.세.연 대표, 김형준 명지대 교수, 이명선 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장,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혜진 국민의힘 의원, 이은주 정의당 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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