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한식' 맑고 포근... 대기 건조
[날씨] '한식' 맑고 포근... 대기 건조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2.04.06 07:44
  • 수정 2022-04-06 07: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5일 서울 서대문구 인근 한 주택가 담벼락에 개나리가 활짝 피었다. ⓒ홍수형 기자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5일 서울 서대문구 인근 한 주택가 담벼락에 개나리가 활짝 피었다. ⓒ홍수형 기자

절기상 한식인 6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중부 내륙 곳곳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맑겠다고 예보했다.

전국의 아침 기온은 3~7도 분포를 보이고 있다.

낮 기온은 13~22도로 평년(14~19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대전, 대구 등 중부지방 곳곳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다. 그 밖의 지역도 대기도 건조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이나 수도권과 충청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나쁨'수준을 보일 전망된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2~21도,8일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보됐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