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밤부터 비바람... 제주도·남해안 '태풍급 강풍'
[날씨] 밤부터 비바람... 제주도·남해안 '태풍급 강풍'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2.03.25 08:30
  • 수정 2022-03-25 0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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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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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흐리다가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늦은 오후부터 순간풍속 시속 70~90km의 태풍급 강풍이 불겠다고 전망했다. 밤부터는 전국 해안에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 천둥, 번개와 함께 돌풍이 불어 2차 피해도 우려된다며 낙하물에 따른 보행자들의 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예상되는 강수량은 제주도 50~100mm(제주도 산지 250mm 이상), 그 밖의 지역은 20~70mm 이다.

아침 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상된다.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8~14도, 낮 최고기온은 10~21도,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10~19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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