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서울시 서울꿈새김판에 메시지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서울시 서울꿈새김판에 메시지
  • 이하나 기자
  • 승인 2022.03.09 10:43
  • 수정 2022-03-09 21: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대형글판인 서울꿈새김판에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는 문구가 게시됐다. ⓒ뉴시스
8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대형글판인 서울꿈새김판에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는 문구가 게시됐다. ⓒ뉴시스

서울도서관 정면의 대형글판인 서울꿈새김판에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서울시가 8일 서울꿈새김판을 통해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향한 위로와 평화 기원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꿈새김판 전면을 우크라이나 국기 색상을 사용해 푸른 하늘과 광활한 노란 밀밭으로 표현했다. 막힘없이 펼쳐진 우크라이나의 밀밭처럼 우크라이나 땅에 하루 빨리 평화가 찾아오기를 염원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중앙에는 “우크라이나 땅에 하루빨리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PEACE FOR UKRAINE)라는 문구를 담았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