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강추위...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
[날씨] 전국 강추위...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2.02.18 07:35
  • 수정 2022-02-18 0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일 오후 강추위 속에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뉴시스·여성신문

18일 전국에 한파가 계속되고 있으나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의 아침 기온이 -7.8도, 철원 -15.2도, 춘천 -13.9도, 대전 -9.5도, 대구 -9.0도, 광주 -6.0도. 부산 -1.0 등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와 경기도, 경북 일부 지역에는 한파경보, 세종과 대전, 경상남북도, 강원도, 충청남북도, 전북, 경기도 곳곳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전국이 맑다가 낮부터 차차 구름 많아 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10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으며 대부분 지역의 한파특보도 해제될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과 세종을 비롯한 내륙 동부와 동해안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계속되고 있다.

주말에도 일시적으로 평년기온(최저기온 -8~2도, 최고기온 4~10도) 보이겠으나 20일에는 아침 최저기온-14∼-2도로 다시 추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