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설 연휴 이틀 휴무... 대형마트는 영업
백화점, 설 연휴 이틀 휴무... 대형마트는 영업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2.01.29 10:09
  • 수정 2022-01-29 10: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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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 제공

설 연휴 기간 백화점은 대부분 설 당일을 포함해 이틀씩 휴점한다. 대형마트는 대부분 연휴 기간 영업을 계속한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대부분 31일과 설 당일인 2월 1일에 휴점한다. 

롯데아울렛은 설 당일 모두 문을 닫고, 롯데몰은 설 당일 휴점하는 산본점을 제외하고는 연휴 기간 내내 운영한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등 10개 점포는 설 전날인 31일과 설 당일인 2월 1일 휴점한다. 본점과 대전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점은 설 당일인 다음달 1일과 2일 휴점하며 하남점은 2월 1일에만 문을 닫는다.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과 더현대서울, 판교점, 목동점 등 10개 점포는 31일과 2월 1일에 쉬고, 압구정본점과 신촌점 등 6개 점포는 2월 1∼2일 휴점한다. 현대아울렛 8개 점포는 2월 1일 하루만 쉰다.

대형마트는 일부 매장이 설 당일 휴무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연휴 내내 영업한다.

이마트는 50개 점포가, 롯데마트와 홈플러스는 각각 20여개 점포가 설 당일에 문을 닫는다.

이마트는 설 당일 오후 9시까지 단축영업하며, 2일부터는 모든 점포가 오후 10시에 문을 닫는다.

롯데월드몰과 스타필드 등 대형 쇼핑몰은 대부분 설 연휴에도 계속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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