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새해 첫날 강추위...수도권·강원 '눈'
[날씨] 새해 첫날 강추위...수도권·강원 '눈'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2.01.01 09:44
  • 수정 2022-01-01 09: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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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전국 날씨 ⓒ기상청
1일 오전 전국 날씨 ⓒ기상청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날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의 강추위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아침 서울이 -10.1도, 춘천 -15.6도, 수원 -10.9도. 대전 -9.9도, 광주 -5.5도, 부산 -3.6도 등   -16~-3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경기도와  경북, 충북, 강원, 세종에 한파경보와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울릉도,독도와 강원도, 수도권 서부지역에는 1~3cm의 눈이 내리겠으며 호남 서해안지방은 구름 많을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오후부터 추위가 조금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안 지역에 건조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다.

2일 아침 최저기온은 -8~2도, 낮 최고기온은 1~11도, 3일은 아침 최저기온은 -14~0도, 낮최고기온은 0~9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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