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선대위 여성본부장에 ‘여성 최초 검사장’ 조희진 변호사
윤석열 선대위 여성본부장에 ‘여성 최초 검사장’ 조희진 변호사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1.12.14 11:29
  • 수정 2021-12-14 17: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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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기획 단장 최금숙 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장
법률지원 단장 조현욱 변호사, 지역네트워크강화단 단장 이인선 전 경북부지사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만난 조희진 검사장은 “여성 후배들에게 자부심과 비전을 심어줄 수 있어 기쁘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한 조희진 법무법인 담박 대표 변호사 ⓒ 여성신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여성 최초 검사장인 조희진 법무법인 담박 대표 변호사가 여성본부장으로 합류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대위 산하 기구인 여성본부에 공동본부장으로 조 변호사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고문은 이수정 경기대 교수가 맡고 부본부장은 김이연 가정의학과 전문의, 윤경숙 부정식품감시단 단장, 백현주 동아방송예술대 교수가 맡는다.

여성본부 정책기획 단장은 최금숙 전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이, 법률지원단장으로는 조현욱 전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이, 지역네트워크강화단장으로는 이인선 전 경북부지사가, 대변인단장으로는 이수희 변호사가 맡는다.

국민의힘은 "얼마 남지 않은 제20대 대통령선거 기간에 낮은 자세와 겸손한 마음으로 사회 각 분야의 여성들과 적극 소통하고, 여성 지지층의 결집을 강화해 2022 대선필승과 정권교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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