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마케팅 스타트업 데이터블, 팀스완과 업무협약
인플루언서 마케팅 스타트업 데이터블, 팀스완과 업무협약
  • 신준철 기자
  • 승인 2021.11.24 10:30
  • 수정 2021-11-24 10: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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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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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마케팅 스타트업 데이터블(대표 이종대)과 그로스 마케팅 전문가 그룹 팀스완(대표 백상우)이 공동 세일즈 및 공동 브랜드 인큐베이팅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데이터블과 팀스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인큐베이팅하는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공동 촉진활동 진행 △신규 고객개발을 위한 공동 세일즈 및 상대방의 고유 서비스 및 솔루션 활용 장려 등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데이터블은 자체 인플루언서 마케팅 서비스 '해시업(www.hashup.co)'을 통해 다양한 커머스 성공사례를 만들어 왔다. 팀스완은 100건 이상의 브랜드와 스타트업의그로스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고 그중 4개의 수익배분 (RS) 브랜드를 운영하는 커머스 및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 그룹이다. 두 회사는 협업을 통해 중소규모 커머스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매출 증대를 이뤄내는 사례가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데이터블의 마케팅 서비스 ‘해시업’은 존슨앤드존슨, 코카콜라, 알리바바, 스포티파이, 다이슨 등 외국계 기업들은 물론 GS 칼텍스, 애경, 퍼시스, 일룸, CJ, 미샤, 배달의민족, 마켓컬리, 블랭크코퍼레이션, 야나두, 다노, 프립, 꾸까, 도레도레 등 국내 대기업 및 중견, 스타트업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이다.

최근에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성공사례 및 인플루언서들과 형성한 신뢰관계를 기반으로 하여 브랜드 및 제품을 공동 기획, 투자하고 육성하는 ‘인플루언서 어그리게이터(influencer aggregator)’ 모델을 국내 최초로 도입, 법인화 및 투자를 준비 중이다.

팀스완은 퍼포먼스 마케팅 기반의 그로스 마케팅 에이전시로 브랜드의 성장에 필요한 디지털 마케팅 전반을 컨설팅 및 대행하고 있는 전문가 그룹이다. 사업 초반 마케팅 조직을 꾸리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규모 메이커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종대 대표는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페이드 및 언드 마케팅과 팀스완의 퍼포먼스 마케팅 및 D2C 커머스 성공 사례들이 접목되면 더욱더 많은 성공사례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더 깊은 단계로의 협력이 가능할 수 있는 린(lean)한 팀이라는 판단에 이 협약을 진행하게 되었다고"고 전했다.

백상우 대표는 “퍼포먼스와 브랜딩을 함께 견인하는 것이 중요한 요즘, 퍼포먼스 마케팅만으로는 경쟁력을 갖추기 어려우며, 인플루언서를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최상의 아웃풋을 낼 수 있을 것" 이라며, “데이터블의 다양한 성공사례와 자체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들이 함께한다면 더욱더 많은 메이커를 안정적이게 시장에 안착시킬 수 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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