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소설' 비 그친 뒤 강추위 몰려온다
[날씨] '소설' 비 그친 뒤 강추위 몰려온다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1.11.22 08:30
  • 수정 2021-11-22 08:3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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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추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따뜻한 옷을 입고 있고 출근하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초겨울 추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따뜻한 옷을 입고 있고 출근하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첫 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인 2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 뒤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때 비가 내린뒤 그치겠으며 수도권과 충청권, 전북, 경북서부내륙에는 낮까지 비나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되는 강수량은 전국 5mm 미만이며 예상 적설량은 강원산지와 제주도 산지 1~3mm, 경기남서부, 강원내륙, 충청북부, 전북동부, 서해5도는 1cm 안팎이다.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낮기온이 전날보다 5~10도 가량 떨어지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7~5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로 예상되며 24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6~15도로 예상된다.

목요일 아침 기온이 영상으로 회복되면서 차차 차차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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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2021-11-22 09:52:04
오제[五帝, 天(최고 하느님) 다음의 하위 하느님들]중의 한분 신이시며, 겨울의 하느님이신, 전욱(顓頊)께서 다스리시는 절기입니다. 김치에는 중세시대 서유럽인들이 그렇게 찾아 헤메던 향신료들이 많이 들어갑니다. 마늘,고추등...중국 음식인 짬뽕.고추잡채나, 한국의 김치찌개,비빔밥,육개장에도 향신료가 충분히 들어갑니다.약은 의사.약사에게 처방받아야 하지만, 식생활의 음식섭취도 중요한 민간요법으로 이어져왔는데, 짬뽕.고추잡채, 김치(김치찌개,육개장,비빔밥등)에는 감기(코로나와 비슷한 종류의 전통 전염병)를 예방하는 향신료가 들어갑니다.

http://blog.daum.net/macmaca/3250

macmaca 2021-11-22 09:51:20
유교문화권의 24절기인 소설(小雪). 양력 2021년 11월 22일(음력 10월 18일)은 소설입니다. 유교 경전 예기는 겨울철인 음력 10월, 11월에 저장하고 쌓아두는것(收藏, 積聚)을 중요하게 언급하는데, 중국은 벼를 저장하면서 술도 만들게 되고, 한국은 수확한 채소나 과일로 김치(김장), 곶감, 무말랭이, 호박오고리등 저장식품을 만드는 전통이 생겨난것으로 판단됩니다. 입동(立冬)에 시작된,김장을 지속하는 시기로, 겨울에 먹을 곡식과 반찬을 대대적으로 저장해두는 절기입니다.

소설후 15일 동안의 절기에는, 최고 하느님이신 천(天, 인간을 낳으신 하느님이심.시경:天生蒸民, 태극과 연계되어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최고 하느님 天)다음의 하위신으로, 하늘로 승천하시어 계절을 다스리시는 오제[五帝, 天(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