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하우스 뉴욕, 이상훈의 문화 여행 기록 전시
워킹하우스 뉴욕, 이상훈의 문화 여행 기록 전시
  • 현정석 객원기자
  • 승인 2021.11.08 09:19
  • 수정 2021-11-08 09: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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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하우스

워킹하우스 뉴욕 한남점과 부산점에서 11월 9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이상훈의 기록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 전시는 이상훈의 여행철학과 색깔을 담아낸 기록들을 그대로 재현했다. 세계 여러 곳에서 공연된 오페라 포스터와 마그네틱을 위주로 11월은 콘서트홀, 12월은 오페라 하우스, 1월은 미술관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테마별로 전시한다.

ⓒ워킹하우스

워킹하우스는 공간에 제한되지 않는 다양한 문화 경험을 추구하는 회사로 뉴욕 Ricco Maresca 갤러리 출신의 수이 강 대표가 조지 와이드너, 앨리타 안드레, 제레미 토마스, 모나 쿤 등 국내외 유망 아티스트와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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