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마음치유 프로그램’으로 심리방역 지원
강남구, ‘마음치유 프로그램’으로 심리방역 지원
  • 고은성 네트워크팀 기자
  • 승인 2021.10.26 16:40
  • 수정 2021-10-26 16: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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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6~12월8일 마음치유 프로그램 온‧오프라인 운영
‘마음치유 프로그램’으로 심리방역해요_포스터 ⓒ강남구청
‘마음치유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강남구청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0월 26일부터 12월 8일까지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토닥토닥 치유 콘서트’에서는 26일과 12월 8일,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 양재진 원장이 각각 강연자로 나서, ‘코로나 시대 스트레스 관리와 건강한 일상복귀 방법’을 소개한다. 무료로 진행되며, 강남힐링센터(개포) 현장 강의와 함께 강남구청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된다.

그룹을 형성해 상담 받는 ‘마음치유 워크숍’은 강남힐링센터(개포)에서 대면과 비대면(ZOOM)으로 진행되며, 전문가와 1대1로 만나는 ‘마음치유 심리상담’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비용은 각 1만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강남구민은 11월 5일까지 강남구 통합예약사이트(https://life.gangnam.go.kr)를 통해 사전에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뉴디자인과(☎02-3423-79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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